친구가 자꾸 돈을 갚지 않는다면?

뻔한 질문에 뻔뻔하게 답하기

by 웅숭깊은 라쌤

“없는 셈 쳐야죠, 뭐.”


이는 ‘착한 척’하란 말이 아닙니다.

상대가 능력이 되지 않아

갚지 못하는 것이라면

소송을 걸어도 돌려받기 힘듭니다.


빌려준 돈을 받지 못해서

생계가 어려울 지경이 아니라면,

그냥 없는 셈 치는 것이

어쩌면 우리 삶에 나은 선택일지 모른다는 말이죠.


차라리,

응원의 메시지를 보냅시다.

기다릴 테니, 성공해서 꼭 갚으라고요.


돈 빌리는 사람보단

그래도 빌려줄 수 있는 사람의 삶이,

조금이라도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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