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질문에 뻔뻔하게 답하기
마음으로 통하는 관계가 있다지마는
오랫동안 쌓여온 물리적 기간이
전제조건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세상사에는
순서와 과정이 있습니다.
마음이 통하는 관계 형성을 위하여
우린 우선적으로
말, 언어를 사용해야 하지요.
타인과의 깊숙한 교감을 위해
용기 내어, 다가갑시다.
그리고, 말을 합시다.
끝까지 기다려줄 거란 믿음은
세상에 대한
지독한 오만과 편견일 뿐입니다.
다리는 짧지만 생각은 깊은, 얼굴은 까맣지만 마음은 새하얀, 웅숭깊은 라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