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지않겠지
눈물이 왈칵 쏟아 질때가 있다. 믿어온 사람에게 배신 당했을때? 아니다.
내가 아무리 큰 잘못을 해도 모든걸 받아주는 사람을 만났을 때다 조바심에 , 두려움에
차가운 등을 둥글게 말고 움추리고 있을때 "별걸 가지고 그러네""어서 일어나!"
코끝이 찡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