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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쓰는여자 시녀
우주라는 이름의 악덕업주
지구의 파업을 응원하며
by
김삼류
Feb 1. 2022
내일이 온다. 잠이 오듯이 온다.
잠이 오면 잠에 들듯이 내일이 오면 난 오늘처럼 내일을 살아야한다.
나는 많은 일을 미룬다. 씻는 것도 치우는것도 그나마 먹는것만 부지런할뿐. 내일을 미룰순없는건가. 내일을가져다주는 지구는 왜 파업하지 않는가. 지구는 왜 60억년이 넘는 시간동안 매일 일하면서 파업하지않는가
.
우주의 노동법엔 문제가있다./pink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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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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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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