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캉의 L도식과 주체와 자아의 차이

『라깡 세미나 · 에크리 독해 1』, 조엘 도르

by ReaDe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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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통한 상징계의 진입으로 분명 주체는 탄생했지만, 인식의 한계로 우리는 다시 한 번 발목을 잡히고 만다. 라캉의 L도식은 이상도 자신의 정체성도 잃어버린채 방황하는 주체를 보여주는 증상의 민낯과도 같은 것이다. 그의 정신분석의 의미를 오늘날 어떻게 회복시킬 수 있을까?


목차

1. 자아란 무엇일까?

2. 타자를 통해 형성되는 자아

3. L도식, 상호주체적 변증법

4. 소외된 주체의 회복


『라깡 세미나 에크리 독해 1』 관련 이전 글들

1. 무의식을 구조화한 라깡 이론의 형성 배경

2. 팔루스와 오이디푸스 컴플렉스

3. 아버지의 은유로 살펴본 가부장제의 의미

4. 라캉의 거울단계, 오이디푸스 컴플렉스 간단히 살펴보기

5. 라캉적 분열의 의미와 공포증 사례 분석

6. 언어적 주체와 고정점 (누빔점)

7. 말하기의 중요성, 그리고 분석가의 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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