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깡 세미나 · 에크리 독해 1』, 조엘 도르
아버지를 통한 상징계의 진입으로 분명 주체는 탄생했지만, 인식의 한계로 우리는 다시 한 번 발목을 잡히고 만다. 라캉의 L도식은 이상도 자신의 정체성도 잃어버린채 방황하는 주체를 보여주는 증상의 민낯과도 같은 것이다. 그의 정신분석의 의미를 오늘날 어떻게 회복시킬 수 있을까?
목차
1. 자아란 무엇일까?
2. 타자를 통해 형성되는 자아
3. L도식, 상호주체적 변증법
4. 소외된 주체의 회복
『라깡 세미나 에크리 독해 1』 관련 이전 글들
4. 라캉의 거울단계, 오이디푸스 컴플렉스 간단히 살펴보기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같은 글이 중복 게시되면 문제가 될 수 있어 원글을 링크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