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그저 사랑이라서 연재, 그 첫 번째.
모든 사랑에는 한 편의 ‘시’가 존재해야 한다. 사랑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 한 편의 시가 되는 과정이니까 _ 책 <사랑은 그저 사랑이라서> 본문 중에서
글쓰는 사람 그리고 출판인. 에세이 <지금은 책과 연애중, 가끔은 사소한 것이 더 아름답다,사랑은 그저 사랑이라서>와 시집 <파도의 이름에게>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