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계절
by
회색달
Feb 12. 2026
봄엔 네가 오고
여름엔 네가 웃고
가을엔 네가 머물고
겨울엔 네가 따뜻해서
그래서
내 계절은 늘 다섯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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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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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는 미뤄두는 사이 식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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