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지턱
by
회색달
Mar 31. 2024
아래로
내가 겪은 시련은
조금 높은 방지턱이었다.
길 위의 이것을 넘는 방법은
멈추거나, 되돌아가는 것도 아니라
잠시 동안만 속도를 늦추는 것뿐이다.
몸과 마음은 여전히 앞을 향하며.
-나달리의 문장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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