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라는 삶은 처음
화려하게 피는 꽃일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 진다. 우리의 하루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매일 지고 피고 반복할 수 있으니. -나달리의 문장 사전'하루 24.6.10. 평소 가깝게 지내던 선배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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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달은 아직 완전히 알지 못하는 나 자신을 담은,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달빛입니다. 나는 이 빛을 따라 조금씩 나를 알아가고, 언젠가 더 선명한 빛으로 나아가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