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힘

by 회색달




좋은 글은 사람을 바꾼다. 사람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좋은 글을 쓰면 정직함을 배운다. 더 이상 억지로 버티는 삶이 아니라, 전반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힘을 배운다.


이미 세상에 셀 수 없는 글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쓸 수 있는 이유는 '남'이 아니라'나'의 글이 기 때문이다. 오늘의 내가 걷는 길은 매번 새롭다. 그러니 계속 쓸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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