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와 사이다 그리고 학교폭력
피해자뿐 아니라 가해자도 다 아이들이야. 하지만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죄의 무게가 가벼워지는 건 아니지. 누가 돌을 던졌건 가라앉는 건 마찬가지니까.
ㄴ 무지개 택시 대표 장성철 대사 중
강하나: 마치 사냥당하는 것 같아요. 심증만 있어요.
장성철: 나쁜 놈들이 사냥 당하면 사회를 위해 좋은 거 아닙니까?
강하나: 법 테두리 안에서 사라져야 좋은 거죠. 그렇지 않으면 또 다른 범죄가 되는 거니까.
ㄴ 강하나 검사와 장성철 대표의 대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