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참만이 참이었던 날들 너머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거닐고 거닐던 도시 속에서헤매고 헤매어 길을 잃는다 해도내 마음속 마지막 남은 작은 불씨는 꺼지지 않으리겨울의 혹한도 여름의 혹서도
183흔남 노군의 싱글☆라이프 ಠ_ಠ 쳐진 눈의 섹시함💕 뭐든 쓰고보는 인간✍️ 협찬 문의는 메일로 보내주세요~ realnogu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