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환
실화를 재 구성하여 엮은 책들이라던데 읽으면서 '와.. 어쩜 이럴 수 있나!' 하며매 꼭지마다 눈물이 마를 수가 없었던..근데 작가도 돈맛을 알았는지 후속작들을 연달아 발매했는데내용도 없고 대충쓴게 눈에 보이고..돈이 엮이면 다들 그렇게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