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천국을 보았다

AI시대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by 꿈꾸는 영혼



앞의 글에서는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함으로 진정한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영적 지능, SQ (Spiritual Quotient)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글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영혼의 세계가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세계가 아니라,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세 사람의 드라마틱한 임사 체험(near-death experience)을 담고자 합니다.


이 세 사람은 서로 다른 삶의 자리에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말합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인간의 본질인 '영혼의 세계'로 들어가는 통로이다”


주목할 것은

이들의 이야기가 단순히 종교적 신념이나, 신비 체험이 아니라는 겁니다.


의학적으로 입증된 혼수상태나 심정지 상황 속에서,

이들의 의식은 여전히 깨어 있었고,

이들이 경험한 ‘영혼의 세계ㅡ무조건적인 사랑과 화평의 세계’는

이들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들의 증언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AI가 모든 일을 대신하게 되는 시대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지능이나 데이터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인간의 영역 —

사랑하고, 공감하고, 용서하고, 삶의 의미를 묻는 '영혼의 깨어남'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 글은 이 보이지 않는 ‘영혼의 실재’를 증언하는 여정을 통해

AI에게는 없는 '인간만의 고유성'을 회복하는 길을 함께 찾아가고자 합니다.


"보이지 않는 영혼의 세계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다"는

고정관념을 잠시 내려놓고,

우리 함께 영혼이 깨어나는 여정을 따라가 보면 어떨까요?


그 길의 끝에서 어쩌면,

"AI시대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명제에 대한

가장 본질적인 인사이트를 만나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그리고 그 인사이트는 당신의 삶을 완전히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다음에 이어지는 세 사람처럼.




뇌사상태에서 ‘영혼의 세계’를 가다 — 이븐 알렉산더 박사





9788934962588.jpg 나는 천국을 보았다 :이븐 알렉산더 박사 저



세계적인 뇌의학 전문의이자, 하버드 의대 교수이븐 알렉산더(Eben Alexander, 1953~ ) 박사는

고도로 훈련된 신경외과 의사로서 수천 건의 뇌 수술을 집도하면서,

신앙심 깊은 사람들이 "영혼"이라고 부르는 것이

실상은 뇌 화학 작용의 산물에 불과하다고 여겼습니다.


세계적인 뇌신경 전문의인 그에게 임사체험(near-death experience)이란

경험하는 사람들은 생생하게 느낄 수 있지만,

사실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뇌가 만들어낸 환상일 뿐이었죠.


하지만 2008년 그의 운명을 바꾸어 놓은 사건이 일어나는데...

그가 극히 희귀한 질병인 박테리아성 뇌수막염으로 7일간 뇌사상태에 빠지게 된 것이었죠.

의료진은 뇌 손상이 심각해 회복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진단하고, 가족은 절망 속에

임종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뇌사상태에 빠져 사경을 헤매던 바로 그 7일 동안,

그는 한없는 빛과 사랑이 가득 찬 "영혼의 세계'에서

“완전한 평안”과 “조건 없는 사랑”을 체험했다고 말합니다.


그곳은 말로는 다 설명할 수 없는 따뜻함과 생명의 파동으로 가득 차 있었고,

자신을 인도하는 천사와 같은 존재가 나타나

“너는 사랑받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합니다.


7일 만에 뇌사상태에서 깨어난 이후 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거의 손상되어 회복 가능성이 없었던 그의 뇌는

의사들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치유되었고,

그는 ‘영혼과 사후세계의 존재’를 100% 확신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그의 임사 체험을 생생하게 기록한 그의 저서

"나는 천국을 보았다 (Proof of Heaven)"

2013년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부문 2위에 올랐고,

전 세계 40개 이상의 언어로 출판되었는데요. 이 책에서 자신이 죽음 이후 경험한 "영혼의 세계"를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며, 의식은 신의 사랑 속에서 계속된다.

신과의 소통은 경이로운 동시에 가장 자연스러운 경험이며,

우리의 '영혼'은 물질보다 더 실재적인 존재다.”


그의 고백은 천국이 단지 종교에서 말하는 신화 같은 것이 아니라,

‘사랑의 에너지로 이루어진 실재 세계’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의학계와 과학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고,

지금도 그의 체험은 ‘영혼의 세계가 실재하는가?’라는 논쟁가운데,

연구와 토론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https://youtu.be/kc5 meB8 Ej1 I? si=Af2 zKA6 D3_-hPUly



《나는 천국을 보았다》의 저자 이븐 알렉산더 박사, 'Super Soul Sunday' 출연-오프라 윈프리 쇼-

https://youtu.be/kc5 meB8 Ej1 I? si=Vb84 Az2 VFkpmJk6 Y







죽음의 강을 건너 영혼의 세계를 보다 — 닥터 메리 닐




headshot%20%233a%202.jpg 정형외과 척추 전문의 메리 닐




9780307731715.jpg 메리 닐의 임사체험 기록:천국에 갔다 다시 돌아오다




미국 UCLA 의대 출신의 메리 닐(Mary C. Neal, 1959~ )은 정형외과 척추 전문의

휴가 때면 친구들과 함께 칠레로 카약을 타러 가곤 했습니다.


1999년 그곳에서 일어난 메리 닐의 임사 체험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2014년 12월 23일 오후 9시 미국 CNN에서 방영된 인터뷰 내용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CNN 특별 리포트: To Heaven and Back (천국에 갔다가 다시 돌아오다)

2014년 12월 23일 오후 9시(동부 표준시) 방영



앤더슨 쿠퍼, CNN 앵커: 이 이야기는 비극적으로 시작됩니다.

정형외과 의사 메리 닐은 15분 넘게 물속에 갇혔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메리는 천국에 갔다가 다시 돌아왔다고 말합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신앙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천국은 실재할까요?

죽는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요?


메리 닐(정형외과 척추 전문의):

저는 와이오밍주 잭슨홀에 살고 있고 네 자녀를 두었습니다.

남편과 저는 26년째 결혼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 친구들은 프로 카약 선수인데, 겨울에는 함께 칠레로 일주일간 카약을 타러 갑니다.


그날은 1999년 1월 14일이었어요.

10~15피트(약 3~4.5미터) 높이의 폭포로 유명한 강에서 카약을 탈 계획이었는데.

그날 아침, 남편은 허리 통증이 너무 심해서 강에는 가지 않기로 했죠.

저는 처음 강에 발을 디뎠을 때 뭔가 이상했어요. 그냥 "아, 그냥 긴장되는 것 같아."라고 생각했죠.

배를 타고 강을 따라 내려가면서도 여전히 불안감이 느껴졌어요. 그러다 첫 번째 큰 폭포에 도달했어요.

폭포 꼭대기에 올라서서 아래를 내려다보니 마치 바닥을 알 수 없는 물이 소용돌이치는 것 같았어요.

배가 폭포 바닥에 부딪히자 배의 앞부분이 바위에 갇혀버렸고,

배와 저는 즉시 2.4~3미터 깊이의 물속으로 완전히 잠겼습니다.

물살의 힘에 제 몸은 배 앞 갑판에 완전히 밀착되었고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요.


인터뷰어 : 친구들은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었나요?


M. 닐: 수면에서는 배도, 저도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친구들은 저를 찾기 시작했어요.


인터뷰어 : 그때 죽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나요?


M. 닐: 아, 죽을 거라고 확신했죠.

당시 제가 너무 오랫동안 물속에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모든 걸 신께 맡기고. 저는 정말, 정말 진심으로 "아버지의 뜻대로 되소서."라고 기도했죠.

그 순간 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를 안아주시고, 그분의 사랑을 제 안에 쏟아부어 주시는

놀라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제 뇌의 다른 부분은 계속해서 자가 진단을 하면서

"와, 정말, 정말 이상하네."라고 생각했습니다.


인터뷰어 : 예수님이 당신을 안아주셨을 때 아직 물속에 있었나요?


M. 닐: 네. 그래서 저는 여전히 주변 환경을 잘 인지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배도, 해류의 움직임도 느낄 수 있었죠.

그때 제 영혼이 몸에서 떨어져 나가는 게 느껴졌어요. 마치 테이프 두 조각을 떼어내는 것 같았죠

그러면서 제 영혼이 자유로워지는 걸 느꼈고, 저는 물 밖으로 솟아올랐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무리를 지어온 자들이 저를 맞이했줬는데요.

저는 그들을 뭐라고 불러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영혼이라고 해두죠.

그 영혼들은 나를 너무나 아름다운 길로 데려갔습니다.


인터뷰어: 사람이 산소 없이 얼마나 오래 살 수 있나요?


M. 닐: 10분쯤 지나면 죽습니다. 하지만 저는 30분 동안이나 숨을 쉬지 못했으니

모든 의학적 정의에 따르면, 저는 죽었어요.

그리고는 같이 카약을 다런 간 제 친구들이 제 몸을 해안으로 끌어올리는 게 보였어요.

심폐소생술을 시작하는 게 보였고.

저는 맥박도 없고, 숨도 쉬지 않았어요.

하지만 제 몸과 영혼이 자유로워지는 걸 느낀 순간 영혼들이 저를 맞이했어요.

저는 그들과 함께 천국으로 가는 길을 따라가면서 동시에 강을 뒤돌아볼 수 있었어요.

제 몸을 봤을 때, 제가 처음으로 '음, 내가 죽었나 보다'라고 생각했던 순간이었어요.


인터뷰어: 당신은 15명이나 20명의 영혼들과 마주쳤나요?


M. 닐: 네.


인터뷰어: 그들은 어떻게 생겼나요? 누구였나요?


M. 닐: 그 영혼들은 머리, 팔, 다리가 있었고, 긴 가운 같은 예복을 입고 있었고, 정말 멋진 모습이었어요.

그들은 저를 아주 밝은 홀로 데려갔는데, 그곳은 빛과 화려한 색채뿐만 아니라 사랑이 넘치는

곳이었어요. 완전하고 절대적이며 순수한 사랑이요.


인터뷰어: 그 찬란한 홀에서 무슨 말을 들으셨나요?


M. 닐:어느 영혼이 제게 지금은 제 시간이 아니며, 지상에서 해야 할 일이 더 많으니

제 육신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어요.

그러고 나서 그들은 저를 다시 길로 인도했고. 저는 다시 육신으로 돌아왔어요.


그 사고로 제 양쪽 다리가 골절되고, 폐가 심각하게 손상되어 한 달 이상 입원해야 했어요.

퇴원한 뒤에도 한동안 휠체어에 의지한 채 지내다, 6개월이 지나고서야 온전히 회복

정형외과 의사로서 다시 일할 수 있었죠.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저는 예수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었어요.

제가 죽지 않고 다시 세상에 보내진 이유에 대해 예수님께 물어봤는데 남편의 건강 때문이라는

답을 주셨어요.

그 후에 제 친구 몇 명이 예상치 못한 원인으로 죽었을 때, 저는 남편에게 심장 검사를 받도록

권유했는데, 놀랍게도 그 심장 검사에서 악성 폐 병변이 발견되었죠.


인터뷰어: 얼마나 심각했나요?


M. 닐: 그때 검사하지 않았다면 남편은 아마 지금 살아 있지 않았을 겁니다.


인터뷰어: 이번에는 아들 윌리에 대해 이야기해 보죠. 천사가 아들 윌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

당신에게 한 말을 기억하십니까?


M. 닐: 천사는 윌리에게 죽음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과 그의 죽음에는 아름다움과 목적이 있다는 걸

말해주었어요.

저와 천사는 아들이 어떻게 자신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했는지, 이미 해야 할 일을 다 했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눴어요.

하지만 아들의 18번째 생일 직전까지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죠.

그리고 18번째 생일이 다가오자 남편에게 말하지 않는 건 정말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죠.

그래서 결국 말했어요.

저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면서 오늘이 바로 그날일까 생각했어요.


그로부터 1년 반이 지난 후, 윌리는 친구와 롤러스케이트 훈련을 하러 나갔어요.

그들은 강 계곡이 내려다보이는 곳으로 차를 몰았죠.

윌리는 차에서 내려 계곡을 내려다보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해요

"우리가 다른 어떤 것도 볼 수 없다면, 이것이 놀라운 마지막 광경이 아닐까?"

그리고 30초 후, 윌리는 차에 치여 즉사했어요.


인터뷰어:이게 윌리의 방인가요?


M. 닐: 네. 제 아들을 떠오르게 하는 아들의 유품을 직접 보고 느끼는 건 정말 힘들어요.

슬픔은 결코 사라지지 않거든요.


인터뷰어: 당신의 이야기는 정말 놀랍네요. 혹시 당신에게 일어난 일들이 스스로도 믿기지 않은 적은

없었나요?


M. 닐: 제가 매일매일 직접 경험하지 않았다면, 제 이야기의 대부분을 제 스스로도 믿을 수 없었을 거예요.

하지만 저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하나님의 손길을 되짚어 볼 수 있다고 믿습니다.


https://archive.org/details/CNNW_20131202_000000_Anderson_Cooper_Special_Report/start/60/end/120






말기 림프암으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다 — 애니타 무어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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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91075788.jpg 아니타 무어자니: 임사체험의 기록




홍콩 출신의 인도계 여성 애니타 무어 자니(Anita Moorjani, 1959~ )는

2006년 말기 림프종 진단을 받은 후, 4년 동안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저명한 의사들을 찾아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2006년 2월 2일, 의료진은 그녀의 남편과 가족에게 장기 기능이 마비되어

몇 시간밖에 살 수 없다고 알렸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깊은 혼수상태 속에서 놀라운 체험을 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병상에 누워 있는 육신을 바라보며, 동시에 다른 차원에 있었습니다.

그곳은 무한한 사랑과 빛으로 가득했고, 세상을 떠난 아버지가 다가와 따뜻하게 그녀를 맞이했습니다.

아버지는 말했습니다.

“너는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야 한다. 아직 네가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직후, 그녀의 몸은 기적적으로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림프 종양은 나흘 만에 약 70% 감소했고, 5주 만에 암이 완전히 사라져 퇴원했습니다.

다만, 힘을 되찾고 모든 근육과 사지를 사용하기 위해 몇 달 동안 물리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애니타는 현재까지 암이 재발하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녀는 《Dying to Be Me:나 자신이 되기 위해 죽다》(2012)에서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나는 죽음을 경험했지만, 그것은 끝이 아니었습니다. 영혼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영혼이 깨어나는 시대를 위하여


하버드 신경외과 교수 이븐 알렉산더박사는 임사체험 후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며, 의식은 신의 사랑 속에서 계속된다. 우리의 영혼은 실제로 존재한다.”


정형외과 척추 전문의 메리 니얼병자들을 치료하는 일을

단순한 의료 행위가 아닌,

영혼의 봉사로 보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말기 림프암 환자였던 애니타 무어자니는

말기암이 완치된 뒤 전 세계를 돌며,

“당신은 이미 충분히 사랑받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은 단 하나입니다.


그들은 임사체험 이후,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타인을 위한 삶으로 깨어났다는 것.


죽음의 순간 영혼의 세계에 가서 느낀 그 ‘무조건적인 사랑’이

그들을 다시 세상으로 보내어 새로운 사명을 심어준 것입니다.


이들의 임사체험이

'AI시대 기계와 다른 인간의 고유성은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우리에게 주는 깨달음은 분명합니다.


기계는 정보를 처리할 수는 있지만,

사랑을 나눌 수는 없습니다.

AI는 인간의 표정을 흉내 낼 수 있지만,

표정에 담긴 진심을 느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와의 연결,

영혼의 울림을 통해

더 깊은 삶의 의미와 목적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AI 시대 인간의 고유성을 찾기 위해 진정으로 해야 할 일

어떤 것보다도,

우리의 영혼에 대해 새롭게 인식함으로써,

잠자는 우리 영혼을 깨우는 것입니다.


이븐 알렉산더, 메리 닐, 애니타 무어자니가 말한 것처럼,

영혼은 모든 것을 사랑으로 받아들이며,

모든 아픔조차도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 시대는 '영혼을 깨우는 일'ㅡ영성을 회복하는 일이

절실히 필요한 시대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최첨단으로 발달하고 있는 기술 문명에 반해,

생명의 존엄성이 극도로 경시됨으로 인해 일어나는 각종 범죄와 사회 문제,

그리고 국가 간의 첨예한 갈등이 낳은 크고 작은 전쟁이

지구촌 곳곳에서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AI가 대량 살상무기로 오용될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을

스티브 호킹 박사나 빌 게이츠도 경고해 왔습니다.


우리는 '영성을 회복'함으로써 이 같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 시스템 역시 IQ중심의 교육이 아닌,

SQ 기반의 영성 중심의 교육으로 변화해야

인류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S. 다음 글에서는 이러한 영혼의 세계를 더 구체적이고 더 심도 있게 다룬 내용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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