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도 힘이 된다
내가 빛나는 순간, 파울로 코엘료 저
살다 보면 별별 일을 다 겪기 마련입니다.
그중 하나가 나빴다고 인생이 끝나지는 않습니다.
-<느긋하게> 중에서-
슬픔도 위기도 나를 키우는 힘이라면,
나는 이 힘이 고스란히 내 것이 되기 위해
집중해야 할 것이다.
미래에 마주할 상황이 만족스러워야 과거가 미화되는 법.
지금 슬픔에 무너진다면 훗날 슬픔은 상처로 기억될 것이고,
지금 슬픔에 일어섰다면 훗날 슬픔은 힘으로 기억될 것이다.
슬픔에 일어서자.
슬픔을 이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