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지작
by
영하
Jan 14. 2020
내 손에 쥐고 있는
당신의 온기
만지작거리다가
하루가 어찌 지났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만지작
| 수인
keyword
손
그리움
매거진의 이전글
서른 번째 이야기
달 껍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