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일주일 남았습니다

벼락 치기 준비 중

by 적진


공모전이 일주일 남았는데

딴짓하고 있습니다

마음은 급하지만

손은 안 급합니다


갑자기 할 일이 생기고

몸은 아파오고

약속이 생기고

다른 해야 할 일들이 갑자기 생깁니다


사실 공모전에 맘이 없는 것 같이 굴고 있지만

쫄려 옵니다


그냥 내년을 생각할까?

이러다 주말이 오면

급하게 날밤 세우는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한두 번도 아니고 분명히 그럴 것입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연휴에 못한 숙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