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의 시대

청년 고독사를 말하다

by 도 출 남

김미경의 북 드라마에서 소개된
'고립의 시대 '라는 책 리뷰를 보았습니다
외로움이 인간의 정신/ 육체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아내가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라면만 먹고 버티고 살아가는 혼자 버겁게 살아가는 청년들이 많다고

문득 내가 자기 계발하고 책 읽는 활동이 사치러운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쪽에서는 생존권이 위협받으면서 인간의 존엄성이 무너져가고 있는데.......
#고립 #고립 청년 #청년 고독사 등의 키워드로 검색해보니 꽤 많은 기사와 영상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 다 함께 힘을 모아 살기 좋은 세상으로 바꾸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Ps : 이미지는 다른 블로그에서 퍼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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