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붓을 들... 아니 키보드 앞에
몇 달 만에 쓰는 글
마지막 올렸던 글이 아마도 4월이 마지막이었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회사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이거 저거 바쁘다는 핑계로 쓴다 쓴다 하면서도 글 쓰는 걸 계속 미루어왔습니다
어쩌면 끄적거릴 소재가 떨어져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뭔가 써야겠다는 중압감?!
아무튼 이런 말이라도 써 내려가야 시작이 되겠다 싶어 다시 시작해봅니다
코로나로 인해 아팠던 3주 이상의 기간 동안 해이해진 감사일기 쓰기 습관도 다시금 디잡을겸
붓을... 아니 키보드 앞에 앉아봅니다
감사일기는 제 자신이 얼마나 쓸지 알 수 없었지만 5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