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케 시집
내가 좋아하는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집을 사려고 검색해놨는데 밀리에 찾아보니 그 책이 있어서 찬찬히 보는 중이야.
정원이 되고 싶은 마음, 다양한 꿈들이 새 꽃으로 피워지는 걸 보고 싶은 마음이라니.. 이런 시를 쓴 사람의 마음이 궁금해졌어 (ㅋㅋ) 릴케라는 사람과 작품을 감상해보면서 찬찬히 디깅해보려고 해 :)
함께 읽고, 쓰고, 만들고, 나누는 일을 해요. 떡볶이, 밀크티를 좋아하구요. 작은 책방 겸 문방구 사장이 되는게 소박한 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