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8시의 핑크빛 하늘
주말인데 출근을 해야 해서, 일단 바쁜 일들을 처리하고, 회사 근처에서 약속을 잡고 저녁 먹고 나왔는데… 하늘이 온통 핑크빛인 거야 ㅎㅎ
생각해 보니 어제가 딱 하지였더라고. 아잇. 며칠 전까지는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체감하며 맞이하니 또 다른 기분이 오랜만에 다시 <제철행복>을 꺼내 읽어봐야겠어.
함께 읽고, 쓰고, 만들고, 나누는 일을 해요. 떡볶이, 밀크티를 좋아하구요. 작은 책방 겸 문방구 사장이 되는게 소박한 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