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소박한 나만의 생업 만들기
‘지금 하는 일의 규모가 왜 더 확장되지 않을까’, 그리고 ‘지금의 직업을 어떻게 생업이 되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이 책을 읽고 있는데, 목표를 다르게 세워야겠구나 싶었어. 당연한 거지만 단순히 매출을 늘리기 위한 노력보다, 이 일에 협력하고 함께 하는 동료가 늘어나는 것 (지향점이 같은 이들이 많아지는 것)에 방점을 둔 시도를 해봐야겠어!
그리고 요즘 수영을 하면서 기본적인 호흡이 너무 중요하다는 걸 느끼고 있어. 필라테스도 호흡이 중요하고 어려웠는데 말이지. 처음엔 요령으로 대충 따라 하면 되는 것 같아 보이는데 기초와 기본기를 다지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의 성장이 더딜 수밖에 없을 테니 요령 부리지 말아야지 다짐했어. 호흡이 안정될 때까지 키판을 잡고 부지런히 발버둥을 쳐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