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우리말
어제 자료를 찾다가 작년에 네이버에 소개된 숨은 우리말 페이지를 보게 되었어. 처음 보는 몰랐던 단어들이 많아서 너무 흥미로웠어 ㅎㅎ 그중에 한 걸음씩 천천히 걷는다는 의미의 발밤발밤이 눈에 들어왔어 ㅎㅎ
나는 요즘처럼 선선한 저녁에 발밤발밤 산책하는 것을 좋아해 :)
함께 읽고, 쓰고, 만들고, 나누는 일을 해요. 떡볶이, 밀크티를 좋아하구요. 작은 책방 겸 문방구 사장이 되는게 소박한 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