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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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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곰
제멋대로, 낭만적인, 소심하고 적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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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rich
사람들의 생각 속에서 맹점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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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지
16년째 보청기를 끼고 살아가며, 세상의 진짜 소리를 듣지 못합니다. 결핍을 품고 묵음 속에서 숨 고르듯 살아가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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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밍
세상에는 재미난 일이 너무나 많아요. 많은 걸 보고 느끼고 경험할래요. 스타트업 마케터로 좋은 마케팅 레퍼런스를 모으고 술 마시러 떠났던 산티아고'술'례길을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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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납날목
하늘을 납니다. 날개가 아닌 목으로요. 20대 인서울 공대생. 인생에서 배운 개똥철학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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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준
자주 주저하고 대부분은 엉망입니다. 미완의 삶을 긍정하고 사랑합니다. 쓰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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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은
세상이 아름다운 줄만 알았던 한 소녀가 살아가면서 겪는 성장통. 그리고 그 속에서 포기하지 않는 가족과 사랑, 꿈 그리고 여행과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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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림
메이저하지도 마이너하지도 않은 보통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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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석
송민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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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
삶을 누비고 깁는 글을 씁니다. <원서동 자기만의 방>, <나의 따뜻하고 간지러운 이름>, <다정한 얼룩>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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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photo
책을 가득 모을 수 있고, 고양이가 뛰어놀기에 넉넉한 집에 살고 싶어서 학교에서 일합니다. <싶싶한 하루 보내세요>를 함께 썼고, <적당히 솔직해진다는 것>을 혼자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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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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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이
명랑함을 꿈꾼다. 도무지 진득하게 하는 일이 없지만 시도는 멈추지 않는다. 마음이 무거워지면 걷고 할말이 많아지면 쓴다. 부끄러운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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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playground
요소를 더하는 장소 빈칸놀이터. 독립서점 빈칸놀이터에서 겁책(겁없는 책방지기)으로 활동중! 기분 좋을 때 사진을 찍고, 쓰고 싶을 때 글을 씁니다. 유튜브 : 금밤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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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소소한의 개인적인 생각, 느낌, 삶을 끄적이는 브런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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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
모든 것이지만 모든 것이 아닌, 더 깊고 넓은 나의 우주를 만나기 위해 탐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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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
김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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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
주로 실화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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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
1인 출판 <북샤인> 대표 / 크리스천 창작자를 위한 공동체 <텐메이커> 운영 / 창작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문화사역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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