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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양이 CATOG
개도 고양이도 아닌, 개양이의 힐링 관점 기록자 Jessie Jihyun Lee 입니다. 캐나다와 한국 사이, 나,타자, 사회, 환경에 대한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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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떼
단순하게 살고 싶은데 복잡하게 살고 있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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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책을 좋아하는 글쓰기 초보. 글을 쓰면서 변화하고 있는 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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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별연두
캘리그라피작가로 활동중입니다. 그리고 별것공방 / 별것 아닌 것들을 별것으로 만들어 가는 공방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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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백일
그림을 그리는 과정 속에서 발견한 단순함의 지혜를 에세이 형식으로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때로는 서평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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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읽고 쓰고 달리고 여행하는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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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기
딸의 논술공부를 도우려다 본인이 글 쓰기에 빠져버린 딸 바보 아빠이구요. 펜을 놓는 그날까지 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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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유
강원도 동해에서 부모님과 함께 미술관과 펜션을 운영합니다. 요가와 명상을 사랑하며, 자연 속 안빈낙도의 삶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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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맞은얼굴
바다에서 파도를 맞아, 머리에도 얼굴에도 치장한 것들이 사라진 그 때를 가장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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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집사
반려견 트레이너 서상원입니디. 반려견 이야기와 일상을 공유합니다! 건전한 반려문화가 전파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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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처럼
헤르만 헤세의 글을 좋아하고, 그의 삶을 동경하며, 그처럼 글쓰고 그림그리는 삶을 꿈꾸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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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혜
늦게 입문한 글쓰기가 지금의 전부. 외손자와 손녀, 딸, 가족과 자연을 통하여 나를 성찰하는 글을 씁니다. 곁에 있는 것처럼 향기가 느껴지는 글이었으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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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열정
사랑이 답이라는 걸 왜 진작 몰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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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베짱이
발달 장애인의 아빠, 비건 지향인, 매일 글쓰는 자, 매일 책읽는 자, 공복감을 즐기고 싶은 자, 너무 애쓰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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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샘
초등교사, 영어교육학 박사입니다. 여리지만 섬세한 감성으로 내면을 단단히 다지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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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비행
패션을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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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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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픽션과 논픽션 사이, 그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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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Kim
미지의 인생을 발견해 나가는 인생 탐험가. 실험을 좋아하고 시도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수집하는 경험수집러. 경험수집잡화점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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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심야서재
노션 공식 엠버서더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 브런치북 #3 금상 수상.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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