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우리집 강아지 네가 있어 좋다
네가 예뻐
by
붙박이별
Apr 4. 2024
너무 예뻐.
정말 예뻐.
아주아주 예뻐.
사랑해.
13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붙박이별
직업
주부
강아지. 남편. 투병의 기억. 우울증. 소소한 행복과 함께 살아갑니다.
팔로워
9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댕댕이 놀이터
우리집 강아지 제주도 여행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