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싸~!
하하.. 렌. 누가 보면 주말 내내 꽁꽁 묶어 둔 줄 알겠다.^^; 느.. 왜그르느...
응. 잘~하네. 그래서? 간식은 언제 주는데?
얘기하다 보니, 그 돈을 대주는 우리 남편의월요일 지하 100층 텐션이 겹치면서 괜히 미안하네. 고마워 남편~앞으로 나랑 렌이 좀 더 웃겨볼게. 힘내!!
강아지. 남편. 투병의 기억. 우울증. 소소한 행복과 함께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