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_2026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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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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半島稱爲"벚나무"
列島呼爲"さくら"
風來此木曾無動
本在當年舊處長
반도에서는 벚나무라 부르고
열도에서는 사쿠라라 부르네
바람이 와도 이 나무는 흔들리지 않았고
본디 예전 그 자리에 그대로 서 있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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