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 하루

이백마흔세 번째(200912 - 데일리오브제)

by 이충민

아침에 비가 왔다. 비를 핑계로 한가롭게 하루를 보냈다. 낮잠을 자고 일어나서 먹고 다시 낮잠을 잔다. 그러니 어느새 해가 지고 저녁이다. 이제 다시 자야겠다.



12 243.png


매거진의 이전글바쁜 하루가 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