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by
필경
Jun 19. 2025
숨을 마시고 뱉는 일이,
눈을 감고 켜는 일이,
밥을 삼키다 토해내는 일이, 지겹도록
낯선
어딘가의 너에게
그리고
나에게...
작별을 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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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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