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휴머니스트였다 조선에서 “다른 길”을 걸으며 시민사회 초석이 된 ‘잊혀진’ 이방인들의 삶을 휴머니즘 관점에서 새롭게 읽어낸 역사서다. 선교사라는 협소한 시각에 갇혀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지만, 인종과 종교의 벽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인간존엄과 인류평등의 보편가치를 실천한 이들의 삶은 세계시민사회를 살아갈 미래세대에겐 더없이 소중한 역사적 자산이다. 다양성의 미래가치도 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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