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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말도 무신경하게 펜끝이나 혀끝에서 나가는 일은

간디

by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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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말도 무신경하게 펜끝이나 혀끝에서 나가는 일이 거의 없었다.

자연스레 나는 내 생각을 드러내지 않고 자제하는 습관이 들었다. 어떤 말도 무신경하게 펜끝이나 혀끝에서 나가는 일이 거의 없었다. 나는 진리의 숭배자에게 침묵이 영적인 규율의 일부라는 점을 경험으로 배웠다. 세상에는 말하고 싶어서 어쩔 줄 모르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이러한 말들은 세상에 어떤 유익을 가져준다고 하기 어렵다. 그것은 엄청난 시간낭비다. 수줍음은 나를 수호해주는 방패였다. 그 덕분에 나는 성장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진실을 구별하는데도 도움이 되었다.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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