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리엄 새커리
"삶은 거울과 같다. 당신이 얼굴을 찌푸리면 똑같이 찌푸리고, 당신이 미소 지으면 환한 미소로 되돌려준다."-월리엄 새커리-
글을 길삼아 살아가고 싶어 '글로 나아가는 이'라는 필명을 지었습니다. 세상 살며 잊기 쉬운 정서의 흔적을 시, 소설, 에세이에 담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