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헤세
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의미를 해석할 수 있는 건 누구나 자기자신 뿐이다. -데미안 中, 헤르만 헤세-
글을 길삼아 살아가고 싶어 '글로 나아가는 이'라는 필명을 지었습니다. 세상 살며 잊기 쉬운 정서의 흔적을 시, 소설, 에세이에 담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