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 받을 용기2
'편하고 싶다', '편해지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사는 사람은
잠깐의 쾌락은 얻을 수 있을 지 몰라도
진정한 행복은 얻을 수 없네.
우리는 타인을 사랑할 때만 자기중심성에서 해방될 수 있지.
오직 타인을 사랑할 때만 자립할 수 있다네.
그리고 타인을 사랑할 때만 공동체 감각에 도달하네.
-미움 받을 용기2 中
글을 길삼아 살아가고 싶어 '글로 나아가는 이'라는 필명을 지었습니다. 세상 살며 잊기 쉬운 정서의 흔적을 시, 소설, 에세이에 담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