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 리어왕 中
슬픔은 가장 사랑스러운 보석일 거요.
모든 사람이 그리 아름답게 슬픔을 착용한다면.
-셰익스피어, 리어왕 中
글을 길삼아 살아가고 싶어 '글로 나아가는 이'라는 필명을 지었습니다. 세상 살며 잊기 쉬운 정서의 흔적을 시, 소설, 에세이에 담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