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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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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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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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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린
때로는 슬픔을 샐러드처럼 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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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울
하고싶은건 다 해보기 와 후회하지 않기를 인생의 목표로 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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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사람이 남는 여행, 기억 되는 풍경들 걷다 보면 시가 되고, 쉬다 보면 이야기가 되는, 따뜻했던 순간들을 브런치에 기록합니다. 글은 느리지만 마음은 진심으로 도착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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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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