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에게, 카드 말고 지갑을 선물하세요.

행복한 부자학교 아드 푸투룸 1권의 시크릿 노트 중에서

by 리치보이 richboy


녀석이 일곱 살 때, 값비싼 장난감을 사달래서 지금 돈이 부족하다 하니 이런 말을 하더군요.



"아빠, 그럼 빨리 카드를 하나 더 가져와!"



요즘 아이가 돈을 달라고 하면

지폐와 동전이 더러울까,

돈을 잃어버릴까,

모두 써 버릴까 걱정돼서


부모님은 아이에게 카드를 주곤 합니다.



그러면 잔 걱정은 없어질지 모르지만,

정작 아이들은 '돈'이 뭔지 모르는 큰 걱정이 생겼습니다.



게다가 내 아이는 신용카드를

무엇이든 살 수 있는 '도깨비방망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돈'을 알려줘야 합니다.


돈은 어떻게 벌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려줘야 합니다.

그리고 저축은 왜 중요하고,

기부는 왜 하는지도 함께 알려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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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돈을 알려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지만,

쉽게 알려주기는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행복한 부자 학교 아드 푸투룸>이 도와줄 겁니다.



유대인의 격언 중에


"물고기 한 마리를 잡아주면 하루를 살 수 있지만,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면 평생 먹고살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한 부자 학교 아드 푸투룸>은 단순히 아이들에게 부자 되는 현실적인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삶의 지혜와 부의 철학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익히게 합니다.


내 아이의 미래를 고민하는 부모라면 엄마 아빠가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겠습니다.


-Rich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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