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1시간은 어른의 10년이다!

행복한 부자 학교 아드 푸투룸 집필 노트

by 리치보이 richboy


오늘 또다시, <10대의 뇌>라는 책을 주문했다.


지난주 주문한 몇 권의 책이 아직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주문 버튼을 또 누른 것이다.


XL.jpg


판타지경제소설 <행복한 부자 학교 아드 푸투룸> 책을 이제 막 두 권 썼는데,

사서 읽는 책은 수백 권.


역량 부족이라는 반증이기도 하지만,


아이들 책이라 한 문장 한 문장 더더욱 확인하고 또 검증해야 해서다.


지브리 스튜디오의 미야자키 하야오는 "아이의 1 시간은 어른의 10년과 같다"라고 했다. 그만큼 공을 들인다는 소리다. 픽사의 작품이 하나 나오는데 4~5년이 걸리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하물며 혼자 꿍싯거리며 쓰는 내가 쉬이 생각할 쏘냐.


쌓여가는 책의 숫자만큼 아내는 미간을 찌푸리지만


그때마다 난 지브라와 픽사를 떠올리고 애써 무시하며 주문 버튼을 누른다.


책들과 함께 문 밖으로 쫓겨나기 전까지


그럴 작정이다.


-Richboy


XL.jpg


#행복한부자학교아드푸투룸


#판타지경제소설


#어린이경제소설


#아이휴먼


#리치보이


#richboy

keyword
작가의 이전글내 아이에게, 카드 말고 지갑을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