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엘이 없는 180일째 밤.

2025년 마지막 날

by 리엘맘


해피 뉴 이어.



네가 없는 첫 새해야, 리엘아.

나에겐 오늘도 내일도 그저 너 없는 날의 연속일 뿐이라

아직 잘 모르겠어.




사랑해, 리엘아.

많이 그리워.


오늘은 곁에 와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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