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마지막 날
해피 뉴 이어.
네가 없는 첫 새해야, 리엘아.
나에겐 오늘도 내일도 그저 너 없는 날의 연속일 뿐이라
아직 잘 모르겠어.
사랑해, 리엘아.
많이 그리워.
오늘은 곁에 와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