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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양보호사입니다
6부 힐링편에 담지 못한 원고2
by
이은주
Sep 28. 2019
2018년 4월 3일
4월은 잔인한 달. 모든 생명이 꿈틀대며 풍경이 바뀌어 가는데 나만 혼자 밤이 깊도록 잠못이루며 같은 말만 되풀이 한다. 상념을 없애는데는 만들기가 답이다.
버려진 나무판에 손자의 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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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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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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