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부 힐링편에 담지 못한 원고2

by 이은주


2018년 4월 3일
4월은 잔인한 달. 모든 생명이 꿈틀대며 풍경이 바뀌어 가는데 나만 혼자 밤이 깊도록 잠못이루며 같은 말만 되풀이 한다. 상념을 없애는데는 만들기가 답이다.

버려진 나무판에 손자의 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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