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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양보호사입니다
6부 힐링편에 담지 못한 원고4
by
이은주
Sep 28. 2019
2017년 6월 12일
오래 전부터 꿈꾸고 계획했던 손자의 칫솔 액자. 야근 퇴근 후 잠이 올 때까지 작업.
6월 12일
야근하고 돌아와서 잠이 쉽게 오지 않네요.. 저장마늘 사서 천장 데코..
6월 21일
엄마의 단추와 재봉틀 부속품으로 만든 소년과 낙타.
알파 아크릴 995 Silver/ 997 Rich Gold
버려진 가구 나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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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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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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