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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어린이
두 번째 책 제목
by
이은주
May 8. 2020
#세상의모든어린이
'나는 신들의 요양보호사입니다' 이후 두 번째 책을 준비하고 있는데 1차 편집본이 왔습니다. 첫 장을 펼치면서 울컥했지 뭐예요. 제목이 될줄 몰랐거든요. 물론 최종 편집까지 확정된 건 아니지만..
덧. 멋진 편집으로 새로 태어난 원고를 보면서 머리 위로 불꽃 축제가 시작되었지요.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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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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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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