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책 제목

by 이은주

#세상의모든어린이
'나는 신들의 요양보호사입니다' 이후 두 번째 책을 준비하고 있는데 1차 편집본이 왔습니다. 첫 장을 펼치면서 울컥했지 뭐예요. 제목이 될줄 몰랐거든요. 물론 최종 편집까지 확정된 건 아니지만..

덧. 멋진 편집으로 새로 태어난 원고를 보면서 머리 위로 불꽃 축제가 시작되었지요. 축복.

Screenshot_20200507-232536_Hancom%20Office%20viewer.jpg
매거진의 이전글격월간 민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