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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어린이
어린이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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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Sep 30. 2021
오늘은 말일이라 센터에 뮤즈의 상태변화기록지를 제출하고 오기에 친구랑 집에서 파닉스 줌수업을 할 정명이에게 과자그릇과 메모를 남기고 나왔다.
줌수업을 마친 아이들은 주산학원으로 이동했고 땀을 흘리며 언덕을 올라 온 나는 긴 메모를 남긴 어린이의 마음이 되어본다.
고모 저는 젤리 먹고 갈게요. 윤이는 구운감자 먹는데요. 고래밥은 고모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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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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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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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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