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하는 도중 자연스럽게 다음의 목차를 생각했는데 선생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제목은 초자 돌봄의 매뉴얼
목차
좋은 돌봄
창조적인 돌봄
인문학적인 돌봄
돌보는 능력, 돌봄받는 능력
댓글로 많은 아이디어주세요.
요양원에서 근무한 꿀정보. 후배들에게 전수하고 싶으신 것. 요양원 근무중 동료 요양보호사샘과의 분쟁 극복기. 사회복지사, 센터와의 갈등 그리고 해결 사례.
장기요양보험에게 바란다.
초보 돌봄 딸의 입장에서 내가 전에 알았더라면 더 잘 해드릴 수 있었는데 등등.
어떤 돌봄을 받고 싶은지도요.
돌보는 능력을 키워가는 선생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돌봄받는 능력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자신의 나이듬을 인정하고 준비하는데 가장 먼저 한 일들을 알려주세요.혹시 저처럼 '사전연명 의향서'를 소지하고 다니시는지요. 지인 중에 주변 정리를 잘 하고 가신 예를 알고 계신다면 공유해주세요.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이 아니라 <나는 신들의 요양보호사입니다>인 우리들이 다음 단계는 무엇을 고민하고 대화나누어서 실제로 노인복지에 영향이나 영감을 줄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부모 돌봄에 들어간 자식에게는 나라가 <돌봄 마니또 제도>를 만들어서 큰 그림을 그려주면 좋겠어요.
엄마가 침대에서 떨어졌을 때 침대 안정봉 설치하러 온 분이 필요하다고 권한 화장실 미끄럼방지 매트는 결국 창고행이었거든요. 365일 돌봄을 10년, 20년 달리려면 과연 어떤 상호 돌봄이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