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노인이 되지 않은 중년에게 부모 돌봄의 진정성이 가닿기를... 우린 늘 지나고서야 깨닫는 인간이기에 더욱 노년에 대해 학습해야 해요.노년이 되면 자기중심적이고 단답식 대화를 해서 부모자식간에 불화가 쌓이지만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그 장벽을 넘어선 좋은 돌봄을 해야 한다고.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