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22일(저녁)

by 꽃반지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저녁으로 먹으려고 호빵을 렌지에 돌렸는데, 따끈하게 먹고 싶어서 5분 돌린게 낭패였다. 호빵을 담았던 도자기 그릇까지 시커멓게 그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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