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일

by 꽃반지

일주일 전쯤 끄적인 작업노트에는 수연이의 마음에 대해서 쓰자는 메모가 적혀있다. 그런데 오늘의 나는 갸웃할 뿐이다. 대체 수연이가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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