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미용실 원장님이 뜻밖의 선물을 주셨다. 머리 자르러 가서 이런 것까지 받는다고 이야기했더니 "좋은 사람은 어디서나 좋은 시간을 선물 받잖아요"라는 말을 해주셨다. 어디서나 좋은 시간을 선물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따뜻한 은미 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