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4일

by 꽃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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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의 오늘들. 새해를 맞으러 간 빠이와 대만에서. 지난 풍경들을 들여다보니 나는 글보다 사진을 더 좋아하는 사람이었나 싶기도 하다. 순간마다 내 마음이 뚝뚝 흐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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